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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더 이상 아이들만의 질병으로 보면 큰 오산 - 성인 아토피(1) [청아연한의원 > 청아연 칼럼] for Mobile


[피부정화] 아토피, 더 이상 아이들만의 질병으로 보면 큰 오산 - 성인 아토피(1)

아토피, 더 이상 아이들만의 질병으로 보면 큰 오산

환경오염, 면역력 저하 등의 문제로 성인들도 지속적으로 증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난치질환인 아토피는 유전적 소인과 함께 환경오염, 스트레스, 잘못된 식생활의 영향 등으로 생긴 면역성 질환이다. 식생활 개선과 친환경 생활만으로도 호전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은 임상적 경험으로 보아 역시 환경병이라는 말이 가장 알맞을 것이다. 하지만 소아과 질환으로만 생각하던 아토피가 2006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는 3년 전에 비해 20대에서 25%, 40대 이상에서도 18% 가량 늘었고 2003년도에도 2002년 비해 각각 25%, 26%나 늘어나 급격한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었고 40세 이후에는 거의 사라진다는 통념과 달리 60세이상 고령층에서도 19%나 늘어난 결과치를 나타내주고 있으며 심지어 2006년 말에는 아토피 피부염을 비관한 의대 여대생의 자살 소식까지 뉴스로 보도되기까지 하는 것을 보면 그 심각성은 크다 할 수 있다.

친환경, 건강한 식습관 변화와 더불어 튼튼한 면역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

아직까지는 성인 아토피에 대한 관심이나 정보들은 적은 편이다. 물론 개선을 위한 방법들도 비슷하지만 이런 관리적인 방법만으로 자연적으로 치유, 완화되는 것을 기다린다는 것은 역시나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계속 해야하는 성인들로써는 그런 것들만으로 호전도가 나아지는데 한계가 있다.
양방적인 치료방법도 있겠지만 명확한 질병발현의 원인을 진단하기 어려운 질환의 특성상 오히려 한방적인 치료방법인 면역력의 증진과 장부의 균형을 맞춰주는 치료가 효과적일 수 있는데 한방적 시각으로는 아토피를 잘못된 의식주 특히 식습관에 의한 체질 변성 및 장부 기능의 부조화로 혈액이 탁해지고 면역력이 약화된 상태에서 체내외에 풍습열(風濕熱)의 나쁜 기운(邪氣)이 침범하여 발생된다고 보고 이를 제거함과 동시에 면역력을 높여 재발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이 된다.
시작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토피는 어디까지나 환경병이며 면역성 질환이다. 질병에 대한 개인의 세심한 관리는 환경병으로써의 아토피를 이기는 방법이 될 것이고 한방적 치료는 면역성 질환으로써의 아토피를 이기는 길이 될 것이므로 질환으로 인해 고생하고 있다면 치료를 꼭 병행할 것을 권하며 치료가 빨리 안된다고 해서 혹은 조금 호전되었다고 해서 치료를 중단하기 보다는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를 통해 더 이상의 병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어지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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