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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는 한방성형 :: 잃어버린 라인을 찾아서... [청아연한의원 > 청아연 칼럼] for Mobile


[한방성형] 칼 대지 않는 한방성형 :: 잃어버린 라인을 찾아서...

예나 지금이나 아름다워지고 싶다는 욕구는 한결같이 존재해오고 있다.
예쁜 사람, 멋있는 사람, 특히 요즘에는 연애인이나 동경해서 맵시있는 옷이나 머리 스타일을 따라하기도 하며 그들이 했던 것을 모방하고 싶어 하지만 타고난 외모나 노화로 인해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여기에 더해 S, M, V, Y 등의 각종 알파벳 라인을 선호하는 트랜드까지 생기다보니 가뜩이나 바쁜 현대인들에게 있어서는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리 만만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희망사항들을 조금 더 손쉽게 해결하기 위해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이 다양해졌고 예뻐지는 사람도 더불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따라하긴 했지만 자연산(?)이 아니라 의학적인 시술을 받아 만들어졌다는 의미로 ‘카리스마’와는 대비되는 것으로 ‘칼댔으마’라는 재미난 단어까지도 생겨난 듯하다.

하지만 원하는 효과를 얻고는 싶지만 수술에 대한 부담을 적잖게 여기는 사람도 많고 여기저기 뉴스 등에서 부작용 사례들도 나오다 보니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고민을 훨헐 털어버릴 수 있는 한방성형이 아름다움을 얻는 새로운 시술 트랜드로 서서히 부상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칼이 아닌 침 시술을 통해 자신이 갖고 있던 원래의 아름다운 라인과 개성을 그대로 살려주면서도 수술이나 마취 등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한 부담도 가질 필요없이 자연스럽게 개선시키면서도 일상생활을 그대로 할 수 있다보니 직장 여성들에게 호응이 좋다.

청아연한의원 채기원 원장은 “한방성형이 양방에 비해 기간이 오래 걸릴거라고 생각하지만  수술 후 회복기간까지 따진다면 그렇게 길지만은 않습니다. 또한 몇몇 시술의 경우에는 시술 직후부터도 개선되는 것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보니 환자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여름에는 노출 패션이 많아 팔뚝, 종아리를 비롯해 가슴, 힙 라인 시술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부분비만 개선과 함께 턱선, 허리, 허벅지, 복부 등과 같이 전신 성형에 가까울 정도로까지 시술받으시는 분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 원장은 “빠른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자연스런 아름다움과 함께 일률적인 외모가 아닌 자신의 개성까지 살리고 건강도 찾을 수 있는 장점도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아연한의원은 오는 9월 10일~13일까지 경희대학교와 중앙일보사가 매년 개최하는 한의학국제박람회 한방성형 특별전시관에서 여러 한의원들과 함께 체험시술 등의 각종 행사를 통해 한방의료성형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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