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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특권, 사춘기 여드름(?) 사추기(思秋期) 여드름도 있다 - 성인 여드름 [청아연한의원 > 청아연 칼럼] for Mobile


[피부정화] 젊음의 특권, 사춘기 여드름(?) 사추기(思秋期) 여드름도 있다 - 성인 여드름

젊음의 특권, 사춘기 여드름(?) 사추기(思秋期) 여드름도 있다.

더 이상 청소년기 질환이 아닌 성인 질환으로 확대

얼마 전 MBC의 모 개그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박명수씨가 40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등에 난 여드름이 사진에 찍히지 않게 하기위해 티격태격하며 재미있는 웃음을 연출하며 ‘여드름 브레이크’라는 타이틀을 얻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다. 프로그램의 특성상 리얼 버라이어티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에게는 웃음을 선사하게 되었지만 실제로 이와 같은 성인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심정도 없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여드름하면 얼굴에 나는 질환으로 청소년기에 의례 겪는 행사처럼 여기며 성인이 되면 모두 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성인 여드름은 얼굴 외에도 등이나 가슴 등의 다른 부위까지 많아지고 있는데 근래에는 비만과 당뇨와 같은 성인병이 소아질환으로까지 확대되고 아토피나 여드름과 같은 소아, 청소년 질환이 성인병으로까지 확대되는 것을 보면 모든 부분에서 질병 상식의 경계선이 무너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질환 자체의 문제만큼이나 큰 2차 감염과 흉터

여드름이 있는 사람들을 깨끗하게 씻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일반인들도 있지만 실제로 보면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만큼 신경써서 청결하게 씻는 사람도 드물다고 여길 정도로 많은 관리들을 하고 있다. 타 질환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만 환자들의 대부분이 전문지식에 가까울 정도의 관리방법이나 다양한 민간요법을 시도하며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문제는 겉으로 들어나는 피부를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속에 있는 원인이 제거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비만에서의 요요현상처럼 재발이 반복되는 피부 요요현상을 겪게 되는 것이다. 여드름이 난다는 것 자체가 몸의 이상상태를 얼굴 쪽으로 배출하는 것이므로 장부의 문제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한방에서는 오장육부의 상태 중에서 위와 비장 장애로 인한 소화기관 이상, 변비 등의 대장 장애로 인한 독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열독, 여성의 경우 자궁의 어혈 등의 문제로 보고 장부의 열을 식혀주거나 어혈을 풀어주는 처방 등으로 치료하게 된다. 몇 개 되지 않는다고 그냥 오염된 손으로 짜거나 방치한다면 2차 감염 등으로 인해 점점 더 증상은 심각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하며 특히 후유증인 흉터가 생기면 피부침과 같은 외과적인 처치까지 받아야 할 정도가 되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성인 여드름에도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와 음식이 될 수 있으므로 일상의 여유와 자연식은 건강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는 진리는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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