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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대칭’ 어릴 때부터 잡아줘야 [청아연한의원 > 청아연 칼럼] for Mobile


[체형교정] ‘소아비대칭’ 어릴 때부터 잡아줘야

 
 
어릴 때부터 올바른 자세를 몸에 익히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이다. 만약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을 경우 교정 치료는 변형이 굳어지기 전에 할수록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므로 어릴 때 바로 잡아 주는 것이 좋으며 대체로 몸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기에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세살 적 머리 모양이 여든까지 간다?”

아기의 머리모양은 자궁 내에 있을 때 거의 만들어지게 되는데 출산, 조산, 쌍둥이 여부, 잠자는 자세, 사경증 등으로 인해 많은 변형이 생긴다. 특히 하루 20시간 이상 누워서 자는 아기들은 아직 머리뼈가 완성되지 않은 연약한 상태라서 자는 자세를 종종 바꿔주지 않으면 한쪽으로 찌그러지거나 납작해지는 등 모양이 변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한쪽 비대칭이 있을 경우 얼굴변형, 안면 비대칭, 사시, 짝눈 등의 증상이 평생 남을 수도 있다. 또한 사경증(고개가 한쪽으로 쏠림)이나 발달장애 등이 있으면 두상 비대칭이 생기게 되므로 이에 대한 검사도 함께 하게 된다.

사람의 머리 모양은 생후 18개월까지 모양이 변하면서 결정되는데 그 이후에는 크기만 더 자랄 뿐 평생 두상이 변하지는 않으므로 아기의 머리모양을 예쁘게 만들어주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지만 잠자는 자세와 기간 등을 직접 가늠하기도 힘들고 또한 잘못 관리를 할 경우 영아 돌연사 등의 위험도 따르게 된다. 선천적으로 머리모양이 예쁘지 않거나 한쪽으로 찌그러진 모양, 뒤통수가 평평한 납짝머리 등이 되었다 하더라도 생후 3개월~8개월 사이라면 좋은 교정 효과를 볼 수 있다.

두상비대칭 자가 체크법

   
 

두상 교정이 필요한 경우

- 좌우 대각선 길이차이가 10mm 이상일 때

- 두상비가 65% 이하 혹은 90% 이상일 때

 

두상 교정이 권장되는 경우

- 좌우 대각선 길이차이가 6~10mm 내외일 때

- 두상비가 65~70% 이하 혹은 85~90% 일 때

청아연한의원 채기원 원장은 “아이가 한쪽 어깨로 고개가 기울어져 있거나 정수리에서 보았을 때 머리모양이 원형이거나 혹은 길죽한 경우, 머리 모양이 고른 타원형이 아니라 약간 찌그러진 듯 한 경우, 뒤통수가 납작한 경우 등에는 상담과 검사가 필요하다.” 라고 전한다.

성장, 발달하는 시기를 놓치면 덜 자라게 된다. 키, 외모 등의 외적인 성장으로만 판단할 것만 아니라 두뇌, 안면골, 정서적 등의 변화 또한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한다. 채 원장은 “교정 치료를 통하여 성장 발달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약처방 등을 통해 성장기에 필요한 최적의 건강상태를 만들어 주어 질병을 최소화 해줌으로써 아이가 건강한 몸으로 맘껏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라고 전한다.

만병의 치료는 예방에서 온다. 안일한 생각으로 넘기기 보다는 확실한 자가테스트를 시작하고, 최대한 빠른 시기에 관련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예방에 대한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밖에 청아연한의원 바른몸 클리닉에서는 두상 비대칭 클리닉, 성장, 발달장애 클리닉, 소아 족부 클리닉 등의 ‘소아교정‘ 과 함께 아이의 치료시기 함께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산전산후 통합클리닉 운영을 통해 산후 골반 및 척추 교정, 산후비만, 산후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경추, 척추, 요추, 골반 교정 클리닉, 휜다리 클리닉, 족부 클리닉 등의 ’체형교정‘, 그리고 숨은키 찾기 클리닉, 비염, 축농증, 코골이, 입냄새, 다크서클 클리닉, 만성피로 증후군 클리닉, 소화 순환기 장애 클리닉 등의 ‘특화 클리닉’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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